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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BMA STAR]JTBC <팬텀싱어 4>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뮤지션 김윤기(활동명 yoonstarter)가 세계적인 무대에서 독보적인 가창력을 증명한다.
김윤기는 오는 6월30일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LBMA STAR E&M (토니권) 대표가 주최하는 ‘제17회 럭셔리 브랜드 모델어워즈 & 글로벌 스타어워즈(LBMA)’의 오프닝 초대가수로 공식 선정되어 행사의 화려한 포문을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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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초청은 클래식과 팝을 넘나드는 그의 탁월한 음악성과 전 세계 관객을 사로잡을 수 있는 압도적인 가창력을 인정받아 슬링스톤 박종철 디자이너의 적극적인 추천에 의해 이번 공연이 성사되었다.
김윤기는 클래식 작곡(Classic Composition)과 성악·보컬 아트(Vocal Arts)를 전공한 엘리트 뮤지션이다. 탄탄한 클래식 기반 위에 직접 곡을 쓰고 프로듀싱하는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역량을 고루 갖추고 있다. 특히 정통 클래식 성악에 바탕을 둔 카운터테너(Countertenor)의 신비로운 고음역대 발성과, 현대적이고 감각적인 팝(Pop) 발성을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독창적인 크로스오버 스타일로 음악계의 주목을 받아왔다.
그는 JTBC <팬텀싱어 4> 출연 당시 현역 군인(작곡병) 신분으로 예심에 등장해 신선한 충격을 안긴 바 있다. 작곡가로서의 섬세한 음악적 해석력에 대중적인 팝 감성을 결합해, 프로듀서진과 시청자들로부터 ‘차세대 크로스오버 싱어’로서의 무한한 가능성을 확실하게 각인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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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국제무대에서 김윤기는 자신만의 음악적 정체성이 집약된 자작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그의 대표곡인 <Lost>(2022)는 카운터테너와 팝 발성을 한 곡 안에서 완벽하게 녹여낸 과감하고 신선한 시도가 돋보이는 크로스오버 팝 곡이다. 수많은 실패와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방황하는 현대인들에게 자신의 솔직한 고뇌와 극복 의지를 담아 따뜻한 위로와 공감을 전하는 서정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다.
행사 관계자는 “6개국이 동참하는 글로벌 시상식인 만큼, 세계 시장에서 통할 수 있는 독창적이고 수준 높은 아티스트를 오프닝 가수로 모시고자 했다”며, “김윤기만의 독보적인 음색과 압도적인 가창력이 이번 국제 행사의 위상을 한층 더 높여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클래식과 팝의 경계를 허물며 자신만의 독보적인 영역을 구축해 가고 있는 뮤지션 김윤기. 이번 국제 행사 오프닝 무대를 시작으로 그가 펼쳐나갈 글로벌 행보에 문화예술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